김총리, 방학 앞두고 학원시설의 빈틈없는 방역관리 당부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종로어학원 찾아 방역 현장점검 - 경기도 어학원 집단감염 등 수도권 집단감염 심각, 활동량 많은 학생과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학원시설 방역 중요- -2학기 전면등교 차질 없도록, 방학동안 빈틈없는 학원 방역 당부-
□ 김부겸 국무총리는 7월 5일(월) 오후,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종로어학원(종로구 종로 33)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참석) 유예은 학원장, 정종철 교육부 차관, 김영종 종로구청장
ㅇ 오늘 방문은 최근 경기도 어학원 집단감염에서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학원의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철저한 방역관리 등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김 총리는 먼저 학원 관계자로부터 학원시설 방역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강의실・상담실・휴게실 등 학원시설 내 방역상황도 직접 점검했습니다.
ㅇ 김 총리는 자율과 책임에 기반을 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실시되었지만,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면서, “학원은 활동량이 많은 학생과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방역에 더욱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ㅇ 특히, “연령・직업 등이 다양한 사람들이 공부하는 학원에서는 잠깐의 방심으로 언제든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ㅇ 끝으로 2학기 전면등교는 단순한 등교확대를 넘어 일상회복의 큰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방학동안 학원방역이 빈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드시더라도 더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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