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7월 9일(금) 오후 농촌관광시설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위해 충청남도 아산시에 소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외암마을)을 방문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여름 휴가철 가족 단위로 농촌체험을 위해 많이 찾는 곳으로, 철저한 방역관리가 요구되는 장소다. ○ 특히, 수도권에서 가까운 외암마을은 국가민속문화재(제236호)로도 지정(2001년 1월)되어 2020년 약 13만 명이 다녀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농식품부는 다중집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더 세심히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코로나19 4차 유행의 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농촌관광시설과 종사자의 철저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장마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물 안전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한편, 농식품부는 ‘코로나19 대응 여름철 특별방역대책’과 연계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 농촌관광사업장에 대한 안전·방역점검(6.7.~9.30.)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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