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사이버수사국)는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사이버성폭력 불법유통망·유통사범 집중단속?을 추진하여 6월 말 기준 423건·449명을 검거(구속36)하고, 3억 8천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환수 조치하였다. 행위유형별로는 구매·소지·시청 등 이용이 43.7%(196명)로 가장많았고, 유통·판매 31%(139명), 촬영·제작 14.9%(67명), 사이트 운영 10.5%(47명)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39%(175명), 10대 이하 33.6%(151명), 30대17.4%(78명) 순으로10대·20대가 높은 비중(72.6%)을 차지하였다.
담당: 사이버범죄수사과 경정 이여정 (☎ 02-315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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