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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 해양안전의 왕!

2021.07.26 해양수산부

구명조끼, 해양안전의 왕!

- 2021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315점 중 수상작 21점 선정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2021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21점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해양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010년부터 해양안전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53부터 625일까지 54일간 공모를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포스터, 동영상, 웹툰)보다 수상작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티커 디자인과 영상, 웹툰·수기 등 3개 부문에 대한 공모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스티커 디자인 부문에 224, 영상 부문에 33, 웹툰·수기 부문에 58점 등 총 315점이 응모되었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위원이 주제적합성, 작품성, 전달력 등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2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올해 처음 공모를 진행한 스티커 디자인 부문의 금상은 구명조끼 입기, 음주수영 금지, 물놀이 전 준비운동 등 기본적인 해양안전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간결한 그림과 문구로 통일성 있게 표현한 김성철 씨가 수상하였다.

  영상 부문 금상에는 정지현 씨의 바다갈 때 듣는 안전 플레이리스트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바다에 갈 때 듣고 싶은 신나는 음악을 직접 창작하고 물놀이 안전 수칙을 가사로 넣어 해양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경쾌하게 표현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웹툰·수기 부문의 금상에는 하승진 씨의 내가 통()한 바다이야기 수기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세일링 요트 선장으로서 유증기 폭발사고를 직접 겪으며 느끼게 된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담담하게 표현해낸 것이 인상깊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부문별 금상 수상자(3)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하며, 이 외에 은상(3, 200만 원, 해양경찰청장상), (6, 100만 원), 장려상(9, 50만 원) 수상자에게도 유관기관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해양안전공모전 누리집(www.해양안전공모전.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 수상작품집의 형태로도 제작되어 전국 초??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특히, 스티커 디자인 부문 수상작은 스티커 형태의 해양안전 홍보물로 제작·배포하여 선박 등에 부착하도록 하는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올해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 주신 콘텐츠들은 안전한 해양문화 조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언호 해양경찰청 해양안전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이 국민들의 해양안전 의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수상작을 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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