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국립여성사박물관’은 ‘국립여성사전시관’을 이전․확대하는 것이며, 그 역할이 중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2021.08.02 여성가족부

‘국립여성사박물관’은 ‘국립여성사전시관’을

이전․확대하는 것이며, 그 역할이 중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7월 31일자 조선일보에 보도된 ‘코로나 시대에 건립하는 국립여성사박물관’ 관련 기고 보도(서민 교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1. 관련 내용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필요성에 공감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지 의문


유사한 역할을 하는 ’국립여성사전시관‘이 경기 고양시에 있는 바, 코로나 시대에 ’국립여성사박물관‘을 새로 건립하는 것은 부적절

 


2. 설명 내용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은 오랜 기간 각계의 사회적 요구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입니다.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은 ’12년도 민간 부문의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추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민간, 국회 등 각 계의 사회적 요구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사업입니다. 


  ※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사업 추진 경과

 

   ‣(민간) 건립추진위원회 구성·운영(’12.9.), 박물관 건립지지 서명운동 전개(’13.)

 

   ‣(국회) 국회 주최 ‘여성사박물관 포럼’ 개최(’13.~‘19, 10여회), ’여성사박물관 현황과 발전방향‘ 간담회 개최(국회입법조사처 주최, ‘18.7.) 등

 

   ‣(정부) 여성사박물관 설립·운영 법적근거 마련(’13.), 기초조사, 콘텐츠 개발, 부지 타당성조사 연구 등(’14.~계속),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20. 문체부)

 


 ‘국립여성사박물관’은 현재 운영 중인 ‘국립여성사전시관’을 이전·확대하는 것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중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02년도 설립된 ‘국립여성사전시관’은 현재는 정부고양지방합동청사 공간 일부를 임차하여 운영 중이나 협소한 면적(763㎡), 낮은 접근성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러한 전시관의 한계를 해소함과 동시에 교육·연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의 기능 확장을 목적으로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국립여성사박물관’이 완공되면 ‘국립여성사전시관’의 유물 및 관련 업무를 이관하여 운영될 예정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중복되는 것이 아님을 설명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성가족부는 다양한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세대·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