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이후, 보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방과후아카데미 종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고 있으며, 이번에 방문하는 서울시립 화곡청소년센터의 종사자들은 우선 접종(7.26~30)을 받았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 공백과 학습결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큰 만큼 방과 후 돌봄이 중단되지 않도록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여성가족부도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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