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차관동정] 윤성원 차관, “폭염·코로나 속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

6일 대전 유성구 건설현장 찾아 방역수칙 준수 및 폭염대비 현장관리 당부

2021.08.06 국토교통부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은 8월 6일 대전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비 현장 방역관리 실태 및 혹서기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책임자에게 공사 마무리까지 근로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 차관은 코로나-19 방역 및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일일 확진자 수가 한 달째 1천명을 넘고, 대전 지역의 확진자 수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현장 전반에 대한 고강도의 방역관리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차질 없이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근로자는 작업 중, 휴식 및 식사 시간 중에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책임자는 실내 작업 중 환기, 일 2회 이상 현장 소독 등 건설현장 방역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교육도 철저히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8월 중순까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근로자 건강과 현장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는 점을 항상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또한 “폭염 시 공사를 일시 중단할 수 있도록 정부 지침이 시달되었고, 불가피한 공사 중단에 대해 지체상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한 만큼 발주처는 현장 상황을 감안하여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 8. 6.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