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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현장이 원하는 인재로 키워드립니다

2021.08.10 방위사업청

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021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청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방산 분야 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졸 미취업 청년*에게 방산 현장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방산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에 신규 실시되어 올해 3년 차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 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8월 졸업예정자 포함


ㅇ 올해 사업은 지역별 교육 접근성을 위하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과 경남 지역에서 운영되며,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각 지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한다.


ㅇ 교육생 모집 규모는 각 기관별 40명으로, 수도권(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사업 참여 신청서 접수는 8월 9일(월)부터 시작되어 9월 3일(금)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경남(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8월 30일(월)부터 9월 10일(월)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ㅇ 선발된 총 80명의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중 첫 4개월 동안 방산 분야 공통교육과 심화교육으로 이루어진 이론·실습 병행 집합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2개월은 방산 관련 기업에서의 실무연수 및 취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과정별 출석률에 따라 교육수당 지급(집합교육 2만 원/일, 실무연수 3만 원/일)


  - 수도권에서는 방산 분야 공통교육으로서 방위사업개론, 국방계약 및 원가관리론 등의 과목이 편성될 예정이며, 심화교육으로는 방산 무기체계 소프트웨어 개발, 방산 제조 및 품질관리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한편 경남 지역에서는 종합군수지원(ILS), 부품 국산화 및 표준화 등을 공통교육 과목으로 편성하고, 방산 기계, 메카트로닉스, 방산 경영으로 구성된 세 가지 트랙을 심화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ㅇ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집합교육은 각 지역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며, 사업 추진과 관련한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각 주관기관의 관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수도권) http://idapedu.com / (경남) http://sanhak.changwon.ac.kr


ㅇ 김은성 방위산업진흥국장은 “이번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우수한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방산 분야 맞춤형 인재의 층이 두터워지고 방산 취업시장에도 활기가 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방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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