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농심(대표이사 박준)과 8월 10일 농심 본사(서울 동작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 박준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소방정책 홍보와 사회기여사업 등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한 것이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추진할 사업은
○ 화재경보기 설치 확산을 위한‘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을 내달 9월부터 시행한다.
○ 이 캠페인의 콘텐츠 공동 제작·홍보를 위해 소방청은 홍보물 제작 시 필요한 소재를 제공하고 농심은 옥외매체, 소셜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지원한다.
○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심은 화재경보기 보급률이 낮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취약계층 가정에 화재감지기 1만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우리 동네 소방관의 이야기’를 주제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 소방공무원의 활약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 신열우 소방청장은 화재 등 재난 대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에 화재경보기 보급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방정책을 함께 추진하게 됨에 감사를 표했으며,
□ 박준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사업으로서 화재 피해 예방 등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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