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산천 카펫(바닥재) 납품사가 화재 시험 성적서를 위조하여 납품 의혹 제보
- 세계일보는 시험 성적서 발급 기관으로부터 시험 성적서 위조 정황 정보 입수
- 국토부/코레일은 성적서 위조 여부 “확인 불가” 등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
우리부는 관련 제보를 받은 후 수차례 조사를 통하여 해당 바닥재의 화재시험성적서 위조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수사기관에 공식적으로 수사 의뢰(‘21.8.6)하였으며, 나아가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철도차량(고속/일반/도시/광역)별로 사용되는 불연/난연 내장재의 내연 성능 및 장착 현황을 올해 9월까지 일제히 조사하고, 유사 불법 행위의 원천 차단을 위해, 금년 말까지 화재시험성적서 확인 절차와 내장재 성능 적합성 검증 절차에 대하여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제도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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