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보도참고] 2021년 7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2021.08.11 금융위원회


 금융권 가계대출 ‘21.7월중 15.2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담보대출(7.5조원) 은행 전세대출(2.8조원) 및 집단대출(1.9조원) 중심으로 전월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7.7조원) 공모주 청약(카카오뱅크, HK이노엔)의 영향(7월 마지막주에 +7.2조원)으로 큰 폭 증가하였습니다.

 

 ※ 7월말 진행된 IPO 청약증거금이 환불되며 8월 첫째주 가계대출 잔액은 감소세

 

 금융당국은 가계대출이 우리경제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금년중 가계대출 증가율 5~6%를 목표로 면밀히 점검해나가겠습니다.



1

 

개요

 

‘21.7월중 금융권 가계대출15.2조원 증가하여 전월(10.3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21.66.4조원’21.77.5조원)과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21.63.9조원’21.77.7조원) 모두 전월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월중 금융권 가계대출 증감액

단위 : 조원

전체

 

 

 

 

주담대

 

기타

 

전세(은행권)

신용대출

‘21.7

15.2

7.5

2.8

7.7

4.0

‘21.6

10.3

6.4

2.2

3.9

2.2

‘20.7

9.4

4.3

2.7

5.1

4.2

‘20.6

8.7

5.0

2.5

3.7

3.7

‘19.7

5.7

2.2

2.3

3.5

2.8

‘19.6

5.1

2.7

2.0

2.4

1.4

 

’21.7월말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전년동월 대비 증가율 10.0% 수준입니다.

 

 * 가계대출 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21.5)9.6 (’21.6)9.7 (’21.7)10.0


 가계대출 증가율

 

2

 

대출항목별 동향

 

(주택담보대출) ‘21.7월중 7.5조원 증가하여 전월(6.4조원)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은행권에서 전세대출 및 집단대출지속 증가하는데 기인합니다. 


 * 은행권/2금융권 주담대 증감(조원) : (’21.6) 5.1/1.3 (’21.7) 6.1/1.4


(기타대출) ’21.7월중 7.7조원 증가하여 전월(3.9조원)대비 증가폭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신용대출 4.0조원, 약관대출카드대출 등 2.1조원 등)

 

이는 7마지막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 주로 기인하며, 8월 들어 청약증거금이 일부 환불되며 기타대출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카카오뱅크(청약증거금 58.3조원)HK이노엔(청약증거금 29.0조원)

 ** 기타대출 증감액: (75) +7.2조원 (81) 2.7조원

 

3

 

금융업권별 동향

 

(은행권) ’21.7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9.7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주담대 증가폭이 전세대출(62.272.8) 중심으로 전월대비 확대되었으며, 기타대출 또한 공모주 청약 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은행권 주담대 증감(조원) : (’21.5) 4.0 (’21.6) 5.1 (’21.7) 6.1 은행권 기타대출 증감(조원) : (’21.5)5.5 (’21.6) 1.3 (’21.7) 3.6

 

다만, 8월 첫째주 들어 청약증거금이 환불되면서 기타대출 잔액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은행 기타대출 증감액(조원) : (75) +4.4 (81) 1.5

 

(2금융권) ’21.7월중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5.6조원 증가하였습니다.

 

2금융권에서도 월말 IPO의 영향으로 주담대보다는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2금융권 기타대출 증감(조원) : (’21.5) 0.7 (’21.6) 2.6 (’21.7) 4.1

 

가계대출 증감 추이 (금감원 속보치 기준, 조원)

 

'19년중

(1~7)

 

'20년중

(1~7)

 

'21년중

(1~7)

 

6

7

...

6

7

...

6

7

은 행

+27.2 

+5.4 

+5.8 

 

+48.3 

+8.2 

+7.6 

 

+51.3 

+6.3 

+9.7 

2금융권

3.5 

0.3 

0.1 

2.4 

+0.5 

+1.8 

+27.4 

+3.9 

+5.6 

 

상호금융

5.2 

0.0 

0.9 

4.6 

+0.3 

+0.1 

+12.4 

+2.4 

+2.8 

 

 

신 협

0.85 

+0.01 

0.18 

1.67 

0.14 

0.11 

+0.08 

+0.07 

+0.11 

 

농 협

+0.45 

+0.36 

0.26 

+0.06 

+0.70 

+0.45 

+10.19 

+1.98 

+2.03 

 

수 협

+0.14 

+0.07 

0.00 

0.05 

+0.08 

+0.09 

+0.87 

+0.11 

+0.21 

 

산 림

+0.31 

+0.04 

+0.02 

+0.10 

+0.01 

+0.02 

+0.33 

+0.06 

+0.05 

 

새마을금고

5.26 

0.52 

0.50 

3.09 

0.38 

0.31 

+0.89 

+0.18 

+0.42 

 

보 험

1.0 

 △0.1 

0.2 

0.8 

+0.1 

+0.3 

+4.4 

+0.4 

+1.0 

 

+2.4 

+0.2 

+0.7 

+5.3 

+0.9 

+0.9 

저축은행

+1.5 

+0.0 

+0.5 

여 전 사

+1.2 

0.1 

 +0.5 

 

+0.6 

0.0 

+0.6 

+5.4 

+0.2 

 +0.8 

금융권합계

+23.7 

+5.1 

+5.7 

+45.9 

+8.7 

+9.4 

+78.8 

+10.3 

+15.2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대출 포함, 속보치 기준으로 향후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4

 

평가

 

’21.7월중 금융권 가계대출공모주 청약일정 전세자금 수요 지속* 등으로 전월보다 증가폭확대되었습니다.

 

 * 전세가격지수 증가율(전국, APT, %) : (‘21.4) 0.75 (5) 0.70 (6) 1.24 (7) 1.11

 

다만, 7월말 집중된 IPO 청약증거금이 환불되어 8월 첫째주 가계대출 잔액은 큰 폭 축소되었으며,

 

이러한 특이요소를 고려할 때 7월중 가계대출은 금년 상반기 월평균 수준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금융당국은 가계대출이 우리경제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금년중 가계대출 증가율 5~6%를 목표로 면밀히 점검하면서,

 

또한, 차주단위 DSR 확대(7.1~) 가계부채 관리방안이 현장에서 안착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