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정영애 장관, 청소년성문화센터 코로나 방역 현장 점검

2021.08.23 여성가족부


정영애 장관, 

청소년성문화센터 코로나 방역 현장 점검


- 24일(화), 서울시 은평청소년성문화센터 방역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8월 24일(화) 오후, 서울시립 은평청소년성문화센터(서울시 은평구 소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조치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다.

 

이번 방문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청소년성문화센터의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아동·청소년 성교육 서비스 지원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제47조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토론형 성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58개소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맞는 체험형 성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버스를 교육형 공간으로 꾸며 학교 등 학생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 2020년 전국 103만 1천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청소년성문화센터 교육 프로그램 참여



특히 2021년에는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러시)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내용 보강 등 초·중·고교생 대상 성인권 교육 교재를 전면 개편하고 요즘 아동·청소년의 관심사에 맞도록 프로그램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출입자 명부 작성 및 이용자·종사자 대상 증상 유무 체크, 시설 주기적 소독,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등 안전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강의실은 거리두기를 고려해 좌석 배치를 조정하여 체험관 밀집도를 완화하고 유선 및 온라인 상담을 병행하는 등, 교육 서비스 제공 방식의 다양화를 모색하고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정립을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성문화센터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아동·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여성가족부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