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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례회동(8.23)

2021.08.23 국무조정실
일자리 확충 등 체감도 제고에 역점 두고 청년정책 집중추진”
 ① 문 대통령-김 총리, 주례회동에서 청년정책 및 최근 노사관계, 물가 등 논의
 ② 금주 ‘청년정책조정위’ 논의 후 ‘청년특별대책’ 확정·발표 예정
 ③ 파업으로 국민 생활과 경제에 차질 없도록 노사협상 지원
 ④ 안정적 농축수산물 수급 등 추석 대비 선제적 생활물가 관리에도 최선 



□ 김부겸 국무총리는 8월 23일(월),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주례회동을 가졌습니다.


□ 먼저, 문 대통령과 김 총리는 청년정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ㅇ 이 자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코로나 위기 극복’, ‘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정부가 준비 중인 ‘청년특별 대책’에 대해 보고를 했습니다.

 ㅇ 특히 김 총리는 청년 일자리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공급하면서 동시에 기업도 SW, IT 등 신산업 분야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

 ㅇ 또한, 김 총리는 코로나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 대한 지속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청년정책의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정부 역량을 집중하고, 정책 전달체계의 전면적인 정비 방안 등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ㅇ 정부가 준비 중인 ‘청년특별대책’은 금주 중 총리 주재 ‘청년정책조정委’ 논의를 거쳐 확정·발표할 계획입니다.


□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총리는 파업 움직임 등 최근 노사관계 동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ㅇ 먼저, 김 총리는 보건의료, 물류 등 국민 생활과 경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현재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ㅇ 이와 관련, 김 총리는 의료와 방역, 수출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양호한 방역 여건과 경제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노사가 원만히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한편, 문 대통령과 김 총리는 폭염과 가축 전염병 영향 등으로 일부 불안 조짐을 보였던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도 점검했습니다.

 ㅇ 김 총리는 그간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었던 계란 가격이 수입 확대와 생산능력 회복 등을 통해 6천원대로 떨어졌고, 채소류 수급 상황도 점차 개선돼 가격이 하향 안정세가 될 전망이라고 했습니다.

 ㅇ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과일, 채소, 육류와 생선 등을 평년 대비 대폭 확대 방출하는 등 선제적 생활물가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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