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2021년 제3회 해기사 정기시험 시행

2021.09.02 해양수산부

2021년 제3회 해기사 정기시험 시행
- 응시자 간 거리두기, 사전방역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9월 4일(토) 전국 12개 시·도에서 2021년도 ‘제3회 해기사 정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기사 면허시험은 항해사, 기관사 등 해기사 면허를 새로 취득하거나 선박에서 상위직급의 선원으로 승무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부터 시험 방역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지난 8월까지 총 1만 2천여 명이 응시한 해기사 정기시험 2차례와 상시시험 20차례를 안전하게 치른 바 있다.

 

  이번 2021년도 제3회 해기사 정기시험은 1급부터 6급, 소형선박 조종사 등 전 등급의 해기사 면허를 대상으로 부산, 인천, 목포, 마산  등 전국 12개 지역 시험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3천 2백여 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시험 방역관리 안내’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응시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누어 응시생들을 분산시키고 방역거리 최소 1.5m를 확보하여 응시생 간의 접촉을 최소화한다.

 

  또한, 안전한 시험 진행을 목표로 사전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자가격리자 등은 문자안내 및 자진 신고 등을 통해 응시를 제한하고, 시험 전일까지 모니터링을 지속한다. 아울러, 시험 당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통해 체온이 37.5도 이상인 응시생도 응시가 제한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험 중 마스크 착용, 시험 전,후 방역, 손소독제 비치, 시험장 환기, 순차 퇴실 등 시험장 내 방역안전대책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12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시험장 감염관리 담당자를 지정하여 코로나19 관련 특이상황 발생 시 관할 보건소, 소방서와 협력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김석훈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해기사 시험은 선원의 직업활동 보장 차원에서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는 만큼, 12개 시·도 및 방역당국과 협력하여 방역대책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운영해 나가겠다.”라며, “모든 응시자는 시험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제3회 해기사 정기시험 시행 후에도 올해  중 3천여 명 규모의 정기시험을 1차례, 2백여 명 규모의 소규모 상시시험을 10차례 더 시행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