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행복청이 2020년 교통사고 통계(경찰청 자료 참고)를 분석한 결과,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0.7명으로 전국 평균 6명,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국가 평균 5.6명(‘18년기준) 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며, 보행 중 사망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인구 대비 전국 최저 수준의 교통 사고율을 보이고 있다.
□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홍보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과 습관이 변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로 만들기 위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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