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제3차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 개최

2021.09.03 보건복지부
제3차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 개최
-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제안하는 청년정책 등 논의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제3차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를 9월 3일(금) 오후 2시 서울 블루웍스(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에서 개최하였다.

위원회는 청년의 일상적인 삶과 밀접한 보건·복지 정책 영역에서 청년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 과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5월 구성되었으며, 청년정책의 현주소를 살피고 대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 (보도자료) “보건복지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를 담는다” (5.3)

** (보도참고자료) “제2차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개최: 보호종료청년 지원대책 및 청년정책 개발 등 논의” (6.29)

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8월 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청년특별대책」 중 보건복지부 추진과제를 공유하였다.

이어서 복지부 청년정책 현황과 나아가야할 방향(문유진 복지국가네트워크 대표), 청년센터의 역할과 방향(기현주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대표), 청년 마음건강관리 방안(강상경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에 위원들 간의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위원들이 제기한 정책 대안들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국무조정실에서 운영 중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도 연계하여 청년의 자산형성과 마음건강 회복 지원 등 복지부 주요 청년 정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그간 위원회를 통한 청년정책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덕분에 청년특별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 취약계층 중심 정책을 전체 청년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청년들이 서비스를 몰라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각 지역의 대학교, 청년센터, 고용센터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요

<붙임 2> 『좋은 보건·복지 청년정책 만들기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