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생물소재 오·혼용 방지하는 종판별 전문인력 양성

2021.09.06 환경부

▷ 국립생물자원관, 식물분야 종판별 전문인력 20명 배출

▷ 곤충·미생물의 종판별 전문인력 등 녹색 융합기술 인재 지속 양성할 계획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9월 6일 식물소재 종판별 전문인력 수료식(화상회의 방식)을 열고 관련분야 종판별 전문인력 20명*을 배출한다.

* 대학생 11명, 대학 졸업생 1명, 대학원생 3명, 석사 졸업생 1명, 연구소 등 관련 기관 종사자 4명


종판별은 생명공학(바이오) 산업계 등에서 생물소재의 오용과 혼용을 방지하는 등 생물소재 개발 및 유통에 필수적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관련 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식물, 동물(곤충), 미생물 등 생물소재 종판별 전문가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식물분야 종판별 전문인력은 올해 8월 9일부터 한 달간 식물 종판별을 위한 전문적인 이론을 기반으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 실습 위탁 운영 기관: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


교육 과정에는 외부형태를 확인하는 고전적인 종판별 뿐만 아니라 '디엔에이(DNA) 분석'을 활용한 종판별 등 최신 유전체 분석기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포함됐다.


이론 교육은 '디엔에이 추출 및 바코딩 분석, '식물 분류의 개념', '외부형태 형질을 이용한 식물 판별법'으로 구성됐으며, 디엔에이 바코딩 분석 등은 현장 실습 과정을 거쳤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식물 분야에 이어 현재 동물(곤충) 분야 종판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생물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도 10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원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은 "생물소재 종판별 전문인력 양성 사업뿐만 아니라 야생생물 유전체 분석 전문인력 양성과 생물자원 효능 성분분석 전문인력 양성 등 생물자원 분석 활용을 위한 녹색 융합기술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생물소재 종판별 전문인력 양성(1차년도)' 교육 일정.

        2. 교육 관련 사진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