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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시장 선점의 길, 특허데이터를 활용하세요

2021.09.06 특허청
미래시장 선점의 길, 특허데이터를 활용하세요
- 6일부터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21) 온라인 개최 -

□ 기업의 핵심 무형자산인 특허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AI 등 최신 기술동향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주는 지식재산정보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특허정보 박람회인 ‘PATINEX* 2021’ 행사를 9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PATent INformation EXpo : ‘05년부터 개최되어 지난해까지 총 16회 개최

ㅇ 올해 행사는 “디지털 전환시대, 지식재산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30여개 기업·기관들이 참가해 기술조사·분석, 기술사업화, 법률상담 등 다양한 지식재산정보 서비스를 선보인다.

□ 온라인 행사장은 주제 및 신제품 발표 등이 이루어지는 ‘컨퍼런스관 (개막식, 사례발표, 신제품 발표관 등)’과 다양한 지식재산정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관(온라인 전시관, 체험/이벤트관 등)’ 등으로 구성된다.

ㅇ 개막식에서는 ‘대전환 시대의 지식재산전략’이라는 주제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이후 ‘오픈소스와 MS’, ‘스마트 축산시대 속 지식재산’ 등 미래기술과 지식재산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ㅇ 이와 동시에 ‘신제품 발표관’에서는 국내외 지식재산정보 서비스 기업들이 새로 출시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주요국 특허청(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서도 지식재산 데이터 제공 및 활용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ㅇ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전시기업들이 제공하는 지식재산정보 서비스를 무료로 경험해보고, 실시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행사 기간에는 추첨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ㅇ 또한, 올해부터는 ‘PATINEX 상시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지식재산정보 서비스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지식재산정보 서비스 수요자와 공급자가 상시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특허청 박종주 정보고객지원국장은 “특허데이터는 디지털 전환시대에 기업들이 미래 첨단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읽어내 기술개발 방향 등을 설정하도록 도와주는 핵심 도구”라면서,

ㅇ “온라인 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많은 기업들이 특허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경영전략 수립의 통찰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PATINEX 2021 개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www.patinex.org/2021/main.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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