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울러 “100대 품목 테스트베드도 차질없이 구축을 완료하고, 공공연과 함께 소부장 기업의 R&D부터 실제 생산라인 투입까지기술개발 전 과정을 촘촘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어지는 간담회에서 ‘소부장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주요성공사례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공공연의산업정책에의역할에 대해토의하였다.
ㅇ 소부장 기업들은 테스트베드를 활용하여 해외 의존도가 높은 제품의 국산화, 양산 설비투자확대, 글로벌 공급망 진입등 다양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ㅇ 글로텍은 해외기업이 독점중인 프리미엄급 초저반사 필름의 국산화 기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국화학연구원의 파일롯습식코팅 장비를 활용한 지원을 받고 제품개발에 성공하여 양산설비 투자를 검토중
ㅇ 엠케이전자는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열저항측정장비 등을활용하여 국내 최초 구리솔더볼(CCSB)전공정 양산화에 성공하여전량 수입중이던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2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추진 중
ㅇ 선박평형수 처리 장비 기업 테크로스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초가속수명시험, 설계지원 등 꾸준한 신뢰성 향상 지원으로 해외 독점 시장에 진출하여 해당 분야 세계 1위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소부장 융합얼라이언스의 강화를 통해기관별 테스트베드 확충 및 상호 협력하는 등 테스트베드 강화, 테스트베드 공동구축 등 기관 간 서비스 연계강화, 지적재산권공유 및 정보기반 축적시스템 구축 등 정보의 개방, 기업의 기술사업화 활성화 등 사업화 촉진, 주요 학술대회, 전시회 등 온-오프라인 공동홍보 등을 추진하기로 논의하는 등 다양한 정책제언이 제시되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