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4일(화),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서민·취약계층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ㅇ코로나19로 인한 매출/소득 감소와 고금리대출, 보이스피싱 피해등으로 이중고를 겪으면서도 서민금융을 통해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ㅇ최고금리 인하, 가계부채 관리 강화환경에서 서민·취약계층이 생계자금을 적기에 조달하고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충분한서민금융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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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서울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일시/장소 :‘21.9.14.(화) 14:30~15:20 /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서울 중구)
·참석자: 【금융위】 금융위원장, 금융소비자국장,【유관기관】 서민금융진흥원장(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김중식), 중소기업은행 전무이사(김성태), 금감원 소비자피해예방 부원장보(조영익)【서민금융 이용자】 고금리대출, 보이스피싱 피해 등을 경험하고 정책금융상품(대환)・채무조정 지원 등을 받은 개인/소상공인 5명
ㅇ먼저, 서민금융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실제 상담·지원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날 창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퇴사, 학자금대출 등 상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 대한 예약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 금융위원장은 햇살론유스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취업 알선*까지 연계한 상담과정을 지켜보고,
* 구직정보시스템에 등재, 심층상담을 위한 전문 직업상담사 배치 등
- 종합상담이 활성화되어 통합지원센터가 서민·취약계층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원스톱서비스 기관으로 역할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ㅇ이어서 서민·취약계층 간담회를 개최하여 실제 서민금융 이용 사례와 정책서민금융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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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시 금융위원장 말씀 주요내용
□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서민금융의 특성상 상반된 입장*이 있으나, 당면한 금융환경에 맞춰 유연하게지원정책을 펴야 하며,
* 충분한 저리 자금&적극적 채무조정 vs 도덕적 해이 등 지속가능성 우려
ㅇ 최고금리 인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따라 저신용·저소득자에 대한 자금공급 우려와 함께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여전하므로, 서민·취약계층에게 충분한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서민·취약계층들이 생계자금등을 적기에 조달하고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지속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① 서민·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기대지 않고 자금이용에 부족함이 없도록정책서민금융 확대*와 신상품 출시**를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