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과학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 개최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과학원 및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를 10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구제역 등 감염병 치료제, 진단제 개발 및 연구를 위해 유전자변형생물체 및 병원체를 취급하는 국내 연구자, 생물안전관리(책임)자 그리고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여하며, 생물안전관리분야 모범이 된 기관과 개인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한다.
□ 이번 행사는 본 행사(2개 주제)와 사전행사(2개 주제)로 구성되며, ‘생물학적 위해관리’, ‘생물안전시설 안전관리’, ‘감염병 백신과 생물안전’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 사전행사(19일~20일)에서는 ‘생물학적 위해관리’와 ‘생물안전 시설 안전관리’를 주제로,
- 고위험병원체 안전관리를 위한 IBC*의 역할, 위해성 기반 실험 설계의 성공과 실패 사례 연구, LMO 위해성평가를 위한 NGS 기술의 이용 및 조건, 생물안전 3등급시설 운영 사례 등 다양한 강의와 토론을 통해 생물위해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