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회복지원을 위한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구축으로 학교의 일상을 회복하다. - 2021년 3/4분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
◈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인공지능(AI) 활용 학습진단 시스템 구축 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 ◈ 교육부 차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학교 현장의 불편 해소와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 당부
□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2021년 3분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입상한 우수공무원에게 10월 18일(월)에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였다. ㅇ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2019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1개의 우수사례(2019년 6개, 2020년 15개)를 발굴했으며,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부 전 직원들에게 공유하며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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