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병원체자원 보존·관리목록」의 분양 가능한 병원체자원은 6,224주(712종)
- 신규 수집된 자원은 2,763주(500종)
- 「병원체자원 보존·관리목록」에 신규 등재된 자원 784주(68종)
◇국내 보건의료연구 및 산업기관에 분양 활용된 자원 3,023주(132종)
□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행장 김성순)은 2021년 10월 21일 ‘2020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연보(Annual Report of National Culture Collection for Pathogens)‘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외 병원체자원 관련 연결망을 구축하여 병원체자원*의 확보, 자원화, 관리 및 분양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병원체자원이란 보건의료의 연구 또는 산업을 위하여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서 인간에게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 진균, 바이러스, 원충 등의 병원체 및 관련 정보 등을 의미함(법 제2조)
□ 연보에는 2020년 병원체자원 수집·등재 현황, 신규 자원 및 분양 현황 등이 자세히 소개 되어있으며, 국가 책임기관으로서 기탁·등록·보존기관의 확대·강화를 위해 분야별병원체자원전문은행의 신규 지정 및 은행 현황에 대한 소식을 담고 있다.
○ 병원체자원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보유자원 특성 고도화 사업, 국내·외 협력 현황, 홍보 및 학술 활동, 분양된 병원체자원의 활용 현황 등이 수록되어 있다.
□ 2020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의 병원체자원 수집, 등재, 분양 현황은 아래와 같다.
○ 분야별병원체자원전문은행 등의 수집 연결망을 통해 연간 총 2,763주*(500종)가 수집 및 수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