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2022학년도 수능 및 대학별 전형을 위한 집중 방역관리 - 수능 특별방역기간(11.4.~17.), 대학별 전형 방역 현장점검(11.1.~12.) 등 ◈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은 방역수칙 준수 및 외부접촉 자제 동참 ◈ 의심증상 시 코로나19 검사, 확진·격리 때는 시도교육청에 신고
□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1월 18일(목)로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과, 이어지는 대학별 전형이 안전하게 시행되도록 수능 특별방역기간(11.4.~11.17.) 운영, 대학별 전형 방역 현장점검(11.1.~11.12.) 실시 등 촘촘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ㅇ 이는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계획(위드코로나)’에 따라 방역관리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질 수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올해 대입에서 모든 수험생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이 기간 동안 특히 수험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과 대학별 전형을 앞둔 대학에 대한 집중 방역 점검이 이루어진다. ㅇ 우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수험생의 밀집이 예상되는 전국 320개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방역 점검을 실시하며, 관계부처 및 시?군?구와 협력하여 게임제공업소(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등의 방역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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