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도설명자료] 「'인터넷 자료 짜깁기' 수준 탄소중립..."文 정치적 쇼에 불과"」 보도 관련 (11.4 이데일리)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전문가와 관련부처가 100여 차례의 회의를 거쳐 도출한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NDC상향안’

-「‘인터넷 자료 짜깁기’수준 탄소중립 ... “文 정치적 쇼에 불과”(이데일리, 21.11.4) 관련」-


1. 보도내용

□ 탄소중립은 「‘인터넷 자료 짜깁기’ ... 수준 ...」이라는 기사 제목으로 “기술 현실 가능성이 없고, 원자력 없이 불가능”하다고 보도

  ㅇ “탄소중립위원회 위원 명단에는 ... 원자력 전문가는 한 명도 없다고 봐야 하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ㅇ “태양광, 풍력, 수소발전이 당장 대용량으로 건설할 정도로 효율적이지도 않고 연구개발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


2. 설명내용

< ‘인터넷 자료 짜깁기 수준’이라는 보도에 대해 >

□ ‘인터넷 자료 짜깁기 수준’이라고 폄훼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유감을 표명함

 ㅇ 지난 10월에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NDC 상향안은 학계, 시민단체, 관련 업계 등을 전문가와 해당 분야 정책을 담당하는 중앙부처가 참여하여 작성한 것임

   -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이전에는 1~6월까지 관련 중앙부처가 추천한 전문가들로 기술작업반을 구성하여 탄소중립 시나리오 기초안을 작성하였으며

   - 이 기초안을 토대로 탄소중립위원회(민간 전문가 79명과 담당 중앙부처로 구성) 출범 이후 114회(5~10월)에 걸친 회의를 통해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를 거친 것임

   - 더불어, 이해관계가 있는 115개 협회·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20회의 협의를 진행한 바 있음

 ㅇ 또한, “원자력 전문가는 한 명도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탄소중립위원회 에너지혁신분과위원회와 산하 전문위원회에는 학계와 전문 연구기관에서 오랫동안 원자력을 연구한 전문가*가 각 1명씩 포함되어 있음

     * 임춘택 現「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前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원전 계측제어 안전기술 연구

     * 이정윤 現「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現에너지기술평가원 비상임 이사, 前 한국원자력방재연구소 이사장

   - 추가로, 대외 의견수렴 과정에서 원전 운영주체인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기업 등과도 협의를 진행하였음


< ‘기술 현실 가능성이 없고’라는 보도에 대해 >

□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태양광의 경우 효율은 높아지고 가격은 낮아지고 있음

 ㅇ 태양광 모듈 효율은 10여년 전 14.7%에 비해 20%까지 향상되었으며  가격 역시 87.9%가 하락하였음 (ITRPV)

      * 태양광 모듈효율: (’10) 14.7% → (’20) 20%
      * 태양광 모듈단가: (’10) 1.74$ → (’20) 0.21$, 87.9%↓
  ㅇ 향후 효율향상과 가격하락은 지속될 것이며 기술개발 가속화와 규모의 경제 실현이 빠르게 다가올 것으로 예상됨.

  ㅇ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수소, CCUS와 같은 기술 역시 세계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 기업 또한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그린수소 생산 확대를 위해 500kW급(제주), 2MW(동해), 3MW(제주)급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추진 중

    - 발전용 연료전지와 같은 일부 기술은 이미 상용화 단계에 들어서 지난 9월에 중국으로 수출한 바도 있음.

      * 두산퓨얼셀 및 협력업체(데스틴파워 등), 산업부 등이 참여하는 발전용 연료전지 수출 기념 출하식 개최(’21. 9. 27)

□ 향후 사실과 다르거나 혼란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기사가 보도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함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보도자료] 조합 통장에서 잠자는 숨은 자산을 찾으세요! 상호금융업 휴면 예·적금 등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16. 17:32 기준

  1.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0월 7일부터 2차 가입 신청 단계상승 2
  2.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 추진…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 만 단계하락 1
  3.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단계하락 1
  4. 한·타지키스탄,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립…철도·핵심광물 협력 확대 순위동일
  5. 영상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직원이 되면 벌어지는 일 순위동일
  6. 산림청, 추석 연휴 산불방지 '24시간 비상대비체계' 유지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