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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주관 제7회「방산업체 CEO 간담회」개최

2021.11.10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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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욱 국방부장관은 11월 10일(수) 국방컨벤션에서 제7회「방산업체 CEO 간담회」를 주관하였습니다.

ㅇ「방산업체 CEO 간담회」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국방부 장관이 방산업체와 직접 소통하는 창구로서, 반기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간담회는 방산분야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21개 업체의 대표 등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특히, 기존에 지정된 방산업체 뿐만 아니라 방산분야 협력업체에서도 참여하여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 참석한 방산업체에서는 △국산부품 활용확대 및 국내연구개발 촉진, △ 수출무기 현지 시험평가 지원, △ 우주방위산업 발전지원 등에 관한 건의 및 정책개선사항을 제안하였습니다.

□ 서욱 국방부장관은 모두발언에서,

ㅇ“방위산업은 책임 국방과 강한 안보의 기틀을 만드는 국가의 핵심전략 산업”이자, “첨단과학기술과 산업육성을 추동하는 경제성장의 동력”이라며 방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ㅇ 그리고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자국 산업보호 추세, 방산수출 시장의 경쟁 심화 등”으로 방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업과 정부가 힘을 합쳐 지금의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ㅇ 또한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바탕으로△국산화 부품의 무기체계 우선 적용, △소요와 관련된 업체 의견수렴을 위해 사전개념연구 시 업체 참여, △시범적용 등으로 軍활용성이 확인된 新기술을 긴급소요로 결정, △체계-협력업체 간 권한과 책임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지체상금 제도개선 추진, △‘국가정책사업’으로 지정된 고난이도 기술개발 사업의 연구개발 기간 연장 등 국내 방위산업 육성과 관련한 제도를 개선하고 있는 정부의 노력을 언급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국내 방위산업을 수출형 산업구조로 전환하고, 향후 ’22~’26간 수출용 무기 개발비에 약 3,5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방위산업 육성과 방산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유진 한국방위산업진흥회장은 방산업체를 대표하여,

ㅇ “전대미문의 사태인 코로나19 장기화 위기 속에서도정부 지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정부와 방산업계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K-방산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희망하였습니다.

ㅇ “최근 세계적 방산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업체의 노력에 범정부적 차원의 지원이 뒷받침 된다면 빠르게 방산수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제기된 건의사항들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고,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참고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방위산업이 선도형 경제에 앞장서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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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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