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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참여 뉴딜펀드」가 11월29일(월)부터 2주간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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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부터 2주간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800억원 규모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분 판매(16개 은행·증권사 및 온라인 출시)

 

12월중 국민자금(800억원)정부재정(200억원)으로 1,0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 뉴딜펀드 결성 예정

 

1

 

추진 경과

 

금융위와 뉴딜펀드 주관기관(산업은행·성장금융)은 지난 99국민참여 뉴딜펀드추가조성 계획을 발표*하였고,

 

 * ’21.9.9일자 보도자료 「국민참여 뉴딜펀드를 추가로 조성하여 뉴딜펀드 투자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탁운용사 모집공고(9.10일 공고 10.296개 운용사 선정*) 펀드 추가조성을 위한 관련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 디에스, 멀티에셋, 밸류시스템, 신한, 에이원, 파인밸류


2

 

주요 내용


(판매규모) 일반국민 대상 800억원 판매

 

(판매일정) 11.29일(월)∼12.10일(금) 2주간. 단, 800억원 물량 소진시 조기마감

 

(판매사)은 행(5):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⑵증권사(7):DB금투, 신한금투, IBK투자증권, KB증권, 하나금투, 한화증권, 현대차증권

             ⑶온라인(2):키움증권, 한국포스증권

             ⑷현장·온라인 병행(2):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가입한도) 1인당 최저 가입한도 0∼1백만원 사이, 1인당 최고 가입한도 3억원 이하에서 판매사 자율결정(판매사별 개별 확인 필요)

 

(환매가부) 4년간 중도환매 불가.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는 가능하나 비활성화

 

(보수·수수료) 연 1%대 후반(온라인 1%대 중반)으로, 판매사별 상이(펀드 가입시 확인 필요)

 

(펀드출시) 800억원 규모의 펀드상품1129() 출시되어,

 

12월10일(금)까지 2주간(물량 소진시 조기마감*) 16개 은행·증권사 및 온라인을 통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 지난 3.29일 출시된 「국민참여 뉴딜펀드」 1차분(1,400억원 규모)은 당초 3주간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출시 후 일주일만에 조기마감

 

(결성·투자) 이번 펀드상품 출시를 통해 모집될 국민자금 800억원재정 200억원으로 1,000억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되며,

 

12월중 7개 자펀드에 출자*되어 6개의 자펀드 운용사가 뉴딜분야(디지털·그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재정 200억원은 펀드에 후순위 재원으로 출자되어 위험을 우선분담

 

 

< 국민참여 뉴딜펀드2차분 구조도 >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분 구조도 - 800억원 규모의 펀드상품은 16개 은행·증권사 및 온라인을 통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 이번 펀드상품 출시를 통해 모집될 국민자금 800억과 재정 200억원으로 1000억원의 규모의 펀드가 결성되며 자펀드 운용사가 뉴딜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


3

 

향후 일정

 

□ 「국민참여 뉴딜펀드12월 결성시점부터 2년간 뉴딜분야를 영위하는 상장 또는 상장예비기업에 투자하게 되며, 투자자금 회수시 펀드상품에 가입한 국민들이 수익을 공유*하게 됩니다.


 * 「국민참여 뉴딜펀드」의 주요 투자분야인 메자닌 등에 대한 투자는 대체로 만기시점(4년후)에 투자자금이 회수되면서 수익이 실현되므로, 초기 수익률은 높지 않음

 

아울러, 펀드가 판매된 이후 2차 조성분을 운용할 운용사의 펀드매니저국민자금의 투자현황과 운용전략 등을 국민들에게 직접 영상을 통해 주기적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 1차분 영상은 旣 진행(7.13∼11.9, 9개사)하였으며, 격주로 영상 게재(유튜브 금융위TV)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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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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