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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합동) 올해를 빛낸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 중앙·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국민 만족 높인 15건 본선 올라 -

2021.11.25 인사혁신처

□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 구축과 쓰레기매립장의 친환경 수목원으로 변모 등 올해를 빛낸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25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지방공사·공단까지 참여한 ‘2021 하반기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 본선에 오른 총 15건의 사례 중 중앙,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4개 부문에서 각각 1개씩 총 4개 기관이 대상을, 7개 기관이 최우수상을, 나머지 4개 기관이 우수상을 수상한다.

 

 ○ 최종순위는 이날 오후 6시 전문가 평가 및 온라인 국민투표를 합친 본선 심사 점수와 앞서 진행된 2차 예선 점수를 합산해 정해진다.

 

□ 영상회의를 통해 개최된 본선 심사는 사전 모집된 1,000여명의 국민심사단 투표와 10명의 민간 전문가 심사로 진행된다.

 

 ○ 인사처는 보다 많은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보름간 적극행정 누리집 '적극행정온(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과 정부 누리집 '광화문1번가' 등을 통해 국민심사단을 공개 모집했다.

 

□ 국민심사단은 지난 22~23일 인사처 유튜브 '인사처TV(www.youtube. com/mpmkorea)'에 게시된 각 사례별 발표영상을 본 뒤, 사례의 적절성 및 발표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정보기술(IT),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10명의 민간 전문가 심사단은 발표 영상을 본 후 사례별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사례의 적극성, 국민체감도, 난이도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는 적극행정을 추진했지만 아쉽게 성과를 내지 못한 ‘아름다운 도전상(모범실패사례)’도 3건 선정했다.

 

 ○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포상 훈격을 기존 인사처장상에서 국무총리상 1점, 행안부장관상 1점, 인사처장상 1점으로 높여 창의와 도전의 적극행정 정신을 강조했다.

 

□ 이번 본선 심사에 앞서 순위가 가려진 5~9위 입상 사례에는 ▲국민비서(행정안전부) ▲선별진료소 의료진 쉼터 제공(대전시) ▲선제적 복지서비스 발굴(사회보장정보원) ▲빅데이터 기반, 관광방역체계 구축(제주관광공사) 등이 선정됐다.

 

 ○ 각각 행안부장관상, 인사처장상을 수상하게 된다.

 

 ○ 범정부 경진대회를 주관한 김우호 인사처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적극행정 사례와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업무의 크고 작음을 떠나 공무원들이 더욱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성과 등을 꾸준히 공유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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