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9일 열리는 ’2050 주역세대 청년이 말한다’(국무조정실 주최)에서는 2050년 한국사회의 주역이 될 청년 100여 명이 모여 ‘청년 스스로의 실천방안’, ‘기성세대를 향한 청년 요구’,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역할‘, ’국제사회 내 대한민국의 역할’을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갖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 탄소중립 주간의 마지막 날인 12월 10에 열리는‘탄소중립 선도기업과의 대화’(산업통상자원부 주최)에서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주요 축인 산업․에너지계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전환 목표(비전) 전략을 논의하고, 산업계 의견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 그 밖에도 정부․공공기관, 지자체․학교에서 다양한 자체 행사를운영한다.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에너지․수송․산업 등 주요 분야에서의 대전환과 함께 사회 전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라며,
○ “정부도 국민 개개인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자영수증 발급, 무공해차 렌트,친환경상품 구매 등의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활동에혜택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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