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문화상품개발실,『계절 가게』 운영

사계절 담은 전통문화상품 70여점 전시 · 주문 판매 / 12.10.~19. 갤러리 림

2021.12.09 문화재청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사계의 정취를 담은 반짝매장(팝업스토어) 『계절 가게』를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갤러리 림’(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87)에서 10일간 운영한다.


  『계절 가게』에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이 전통문화 콘텐츠를 세시풍속과 24절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예상품 70여 점을 소개한다.


  창덕궁 담 너머 소박하게 자리한 『계절 가게』는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를 표현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인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계절 가게』는 ‘24절기’와 ‘전통한지’ 2가지 주제의 상품이 교대로 채워진다. 첫날인 10일부터 14일까지는 ‘24절기’의 주제를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공예상품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의 변화를 지혜롭게 순응한 조상들의 세시풍속을 전통문화 상품으로 유쾌하게 소개한다.


  여름날 물을 맞으며 마음을 정화하던 세시풍속인 유두를 바탕으로 한 ‘물맞이 발’ 흔들개비(모빌)와, 동짓날 먹는 팥죽을 식지 않게 하는 1인 용기로 해석한 ‘동지POT(팥) 워머’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입춘의 보리 뿌리점, 칠석의 걸교 풍습과 같이 잊혀진 절기와 세시풍속을 재미있게 해석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 뿌리점: 입춘에 보리뿌리의 성장을 보며 수확을 미리 점치는 농사점
  * 걸교: 칠석날 저녁에 부녀자들이 견우와 직녀별에 바느질과 길쌈을 잘 하게 해달라고 비는 일


  이어 16일부터는 ‘전통 한지’를 활용하여 제작된 시제품을 선보인다. 한지장인이 직접 뜬 한지 위에 능화판이나 전통회화에 담긴 아름다운 문양을 넣은 세뱃돈 봉투, 인사카드, 달력이 나오고, 한지를 활용한 향을 담는 용기나 가구, 함 등도 선보여 한지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게는 상품 이외에도 주제와 어울리는 음악, 향기, 책 등을 함께 소개하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시각적인 감상을 넘어 오감을 통해 ‘24절기’와 ‘전통 한지’를 보다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공예품들로 꾸며지는 만큼 전시품은 주문제작을 통해 실제로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방문객 대상으로 누리소통망(SNS)과 상품을 연계한 홍보행사도 진행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15일은 전시 주제 교체를 위해 휴점하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 인스타그램(@nuchcraftlab) 또는 카카오채널(https://pf.kakao.com/ _kxcxgQK), 전화(041-830-7935)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