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영국 리버풀에서 개최된 G7 외교・개발장관회의참석 계기 12.11.(토)-12.12.(일) 양일에 거쳐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장에서 약식 회동을 가졌다.
□ 양 장관은 한반도 문제 및 동북아・중동 지역 관련 사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정 장관과 블링컨 국무장관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직후부터 다양한 계기를 활용하여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왔으며, 이번 G7 외교・개발장관회의 계기 양 장관 간 회동도 굳건한 한미 동맹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미 외교장관은 3월 블링컨 국무장관 방한, 5월 우리 정상 방미, 5월 G7 외교개발장관회의(영국 런던), 6월 G7 정상회의(영국 콘월), 9월 UN 총회(미국 뉴욕), 10월 OECD 각료이사회(프랑스 파리), 10월 G20 정상회의(이탈리아 로마), 12월 G7 외교개발장관회의(영국 리버풀) 등 계기에 긴밀히 소통 및 교류 중
붙임: 회동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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