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이달(12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나래식품농장(이하 나래식품농장) 임재영 대표’를 선정했다. ○ 임 대표는 지역농협 및 작목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양, 크기 등의 이유로 판매가 어려운 인삼을 우선 구매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매출을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나래식품농장은 지역 농협 및 작목반과의 공급계약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연간 약 20톤의 원물(인삼, 약쑥 등)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1차), 홍삼액, 홍삼스틱 등을 제조·가공(2차)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로*를 활용해 제품을 판매(3차)하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이다. *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로컬 직거래 매장 등 ○ 강화인삼농협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280여 개 경영체로부터 잉여 인삼을 매입하고, 특별한 마케팅 전략* 실행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얻고 지속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 △불만족시 잔량 관계없이 전액 환불, △위생 설비 사진 및 세균 검사 결과 제공, △원료 재배 과정 책자 동봉, △신뢰 확보 위해 유선 구매시 선구매 후결재 시행 ** 네이버 쇼핑 푸드 윈도 명예의 전당(소비자 리뷰 4.7/5점, 후기 3,000개 이상)판매자 ○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로 3건의 특허를 획득*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첨가물이 없는 홍삼 제품을 개발·생산하여 홍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 약쑥액 추출 방법(‘16), 홍삼의 숙성 방법(‘17), 약액 추출 장치(’21)
□ 강화 지역의 청년후계농업경영인 현장지원단에서 지역 창업농을 대상으로 귀농 및 창업 경험의 노하우를 전파하는 활발한 코칭활동을 하고 있으며, ○ 인삼 가공 부산물을 지역의 양계 농장에 무료로 제공하여 사료로 활용하게 하여 병아리 폐사율을 낮추고, 양계장 분뇨를 인삼재배에 활용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농식품부 최정미 농촌산업과장은 “나래식품농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며 지역 후계농업인 육성을 돕는 등 지역 내 농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라며, ○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농업 선순환 구조 실현이 가능하고 판로 개척에 앞장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경영체를 지속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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