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월 17일(금) 오전 11시경 대전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점검은 하루 확진자가 7천명을넘나들고, 위중증 환자가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엄중한 가운데,많은 인원이 밀집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도매시장의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한 것이다.
문 장관은 시장을 방문하여 주요 이동구간 정기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 등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및 방역수칙 안내 방송 등 방역관리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문 장관은 시장 관계자들에게 “도매시장은 국민들에게 농수산물을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중요 시설이다”라고 강조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될 경우수산물 공급 차질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피해가발생하는 만큼 도매시장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