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회의에서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추진계획과 중앙정부 역할을 논의한 데 이어, 3차 회의에서는 3개 초광역권* 협력활성화를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하였습니다.
*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세종·충북·충남
□ 먼저, 정부는 3개 초광역권 주도의 발전전략 수립이 시급하다고 보고, 범정부 초광역 지원협의회 내 분야별 TF(산업·공간·사람)를 활용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ㅇ 특히, 중앙부처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지원협의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 주도로 마련한 초광역 협력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부는 지역 주도의 발전전략 수립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12월중 4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하여, 3개 강소권(강원·전북·제주) 지역의 발전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초광역 협력 논의가 먼저 진행된 부울경에 이어 3개 초광역권 지역도 지역주도 발전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
ㅇ “각 권역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부도 분야별 컨설팅 제공 등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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