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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2021.12.23 고용노동부
- 2021년 일자리창출 유공 훈·포장 13점 포함 176점 선정 -
-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3개소에 선정서 수여 -


최근 고용상황은 8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50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회복세로, 코로나19 위기 이전(’20.2월) 수준에 거의 근접(99.9%, 5천명 부족)한 모습이다.

고용부는 특히 민간 일자리가 고용회복을 견인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를 위해 애써주신 사회 각계각층의 일자리창출 유공자분들을 대상으로 12.23.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일자리창출 유공 포상은 일자리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한 기업, 취업지원기관, 대학·연구원 등의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09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일자리창출, 청년고용, 장년고용, 공공부문 정규직전환 등 4개 부문에 훈장 6점, 포장 7점, 대통령표창 36점 등 총 176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 영예의 은탑 산업훈장은 주식회사 제스파의 ’김태주 대표이사’와 행복모아 주식회사의 ‘김종태 총괄‘에게 수여됐다.
건강 및 미용기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제스파‘는 전직원(117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지속적 성장을 통해 최근 2년간 고용이 80% 증가했다.
김태주 대표이사는 “좋은 회사, 자랑스러운 회사, 다닐만한 회사로 만들기 위해 28년간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였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행복모아 주식회사‘(방진복 제작.세탁)는 전국 최대규모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전체 근로자(450명)의 80% 이상이 청년이자 중증발달장애인이다.
김종태 총괄은 장애인 자립 지원, 민.관.학 협업을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대통령표창 수상기업(단체)인 ’바디텍메드(주)‘의 최의열 대표이사는 “진단키트 생산 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가 도약의 기회였으며 진단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 지난 23년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100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경덕 장관은 “일자리창출 유공자분들의 남다른 열정과 노고 덕분에 고용시장의 견조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라며 감사를 표했으며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으로 고용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고용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어제 발표한 22년 업무추진 계획과 같이 ’완전하고 포용적인 고용회복‘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도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기업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일자리정책평가과 이지은 (044-202-7233)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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