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12.23.(목) 오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해단식을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ㅇ 해단식은 중남미국장의 축사, 국민대표단 활동성과 보고 및 소감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활동자(팀 1, 개인 3)에게는 외교부장관상을, 국민대표단 전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orum for East Asia - Latin America Cooperation): 동아시아와 중남미 간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대화협의체로, 총 36개 회원국으로 구성되며, 우리 정부는 2011년 사이버사무국을 유치·운영하는 등 주도적 역할 수행 중
□ 2019년 FEALAC 서포터스로 시작되어 올해 3년차를 맞은 FEALAC 국민대표단(총 36명)은 지난 5월 국민과 함께하는 중남미 외교를 위해 출범하였으며, 약 7개월간 FEALAC과 중남미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ㅇ 국민대표단은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FEALAC 회원국에 대한 정보, 우리 정부의 대중남미 교류협력 사업, 한-중남미 외교현장 소식 등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블로그 기사 335건, 유튜브 영상 18건)하였다.
※ 활동 기간 중 FEALAC 국민대표단 공식 블로그(blog.naver.com/fealacsupporters) 방문 수 7만 여 건, 주요 포털사이트 메인화면 게시물 선정
ㅇ 특히 주칠레대사관이 운영하는 현지 온라인 서포터즈와 합동 콘텐츠를 제작(랜선 여행, 온라인 요리 교실 등)하는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코로나19 하 비대면 환경에서 중남미 청년들과도 교류하였다.
※ 칠레 온라인 서포터즈와의 합동 콘텐츠를 비롯, FEALAC 국민대표단이 제작한 영상들은 유튜브 ‘외교부의 라틴광장’ 채널에서 시청 가능
□ 외교부는 앞으로도 FEALAC 국민대표단 활동을 비롯하여 우리 정부의 중남미 외교정책과 활동, 동아시아-중남미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강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지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중남미 외교를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해단식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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