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는 먼저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으로부터 재택치료 의료대응체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이후 응급의료센터와 외래진료센터를 점검했습니다.
ㅇ 김 총리는 “현재 전국적으로 약 3만명의 확진자가 재택치료를 받고 있어 이제는 재택치료가 일상적인 의료체계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앞으로 빠르면 2주 후부터 먹는 치료제도 재택치료 현장에 활용되어 환자의 안정적 관리와 의료서비스 상황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김 총리는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 300개소를 확충하고, 외래진료센터 70개소 이상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확충해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ㅇ 국민들께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많이 불안해하시는 만큼, 24시간 진료·입원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응급이송체계 안착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한편, 정부가 오늘 오미크론 변이에 철저히 대비하고 의료대응역량을 충분히 확충하기 위해 현재의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기로 한 데에 대해 국민들의 방역 협조를 거듭 요청하면서,
ㅇ “특히 생업에 피해가 크신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의 이해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새해에는 반드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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