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란) 가격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AI 피해농가의 신속한 재입식 지원 등 생산기반 조기 회복을 지원한다.
- 향후 AI 확산 등에 따른 계란 수급불안에 대비하여 계란․계란가공품할당관세*를 운영하고,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필요시 수입 신선란을공급하는 등 긴급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확산에 대비 6월말까지 할당관세 인하(8~30→0%)
② 품목별 특성에 따라 수요 집중 시기별공급량 배분, 가격 안정
□ 농식품부는 농협 계약재배 등의 가용 물량을 활용하여 설 성수품 수요집중도에 따라 시기별로 배분하고, 성수기 생활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 설수요가 가장 많은 1월 17일 주간(D-2주)공급량을 집중(62천톤, 전체 공급량의 46.0%)하고, 1월 10일 주간(D-3주, 42천톤, 31.0%), 1월24일 주간(D-1주, 31천톤, 23.0%) 순으로 공급량을 조정한다.
○ 사과․배 선물꾸러미는 농협 계약출하 물량 등을 활용하여 전체 공급량(6,369톤)의 60%(3,822톤)를 1월 17일 주간(D-2주)에 집중공급하고, 1월 24일 주간(D-1주) 30%(1,911톤), 1월 10일 주간(D-3주)10%(637톤)순으로 시기별 공급량을 배분하여 가격을 안정적으로관리할 계획이다.
③소비쿠폰지원, 자조금 할인 판매등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
□ 설 성수기 소비자의 실질적인 물가 체감도를 낮추기 위해성수품 중심으로 농축산물 할인쿠폰을지원하고,성수기 사용 한도를 1만 원에서2만 원으로상향 조정한다.
* 할인쿠폰 예산: ‘22. 390억 원(설 명절까지 150억 원 집중 배정)
* 행사당 할인(20~30%) 한도 상향(1인 1만 원 → 2만 원, 설 성수기 1.10.~1.28.)
○ 소비쿠폰 할인행사에는 대형마트 뿐 아니라 중소형 마트 등 전국 2,195개유통망*이 참여하여 명절 소비자물가 안정에 동참한다.
* 대형마트(5개사, 1,593), 온라인쇼핑몰(7), 전통시장(545), 중소형슈퍼(3), 친환경매장(16), 로컬푸드직매장(25), 지자체·공공기관쇼핑몰(6) 등
○ 또한, 명절을 앞둔 소비자의가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농․축협․산림조합 등 생산자 단체가 주관하는 할인․특별기획전도 추진한다.
- (농․축협)제수용품, 과일·한우 선물꾸러미 등 10~30% 할인 판매
* 사과 2만 상자/5kg, 배 2만 상자/5kg, 사과·배 혼합 6만 상자/6kg / 전국하나로마트, 농협몰
* 한우고기 할인판매 행사(설날 전 약 5일간, 15~25%↓), 한돈 선물꾸러미 할인 기획전(사전예약-특판, 최대 20%↓), 선물꾸러미(수제 햄 101천, 캔 164, 기타 간편식 등 84)
- (산림조합, 임업진흥원)밤, 대추, 잣, 버섯 등 온․오프라인 할인 판매
* 산림조합중앙회 직거래장 활용 / 숲에서 자란 임산물 할인판매(1.21.~1.29., 10~20%↓)
○ 아울러, 소비자의 성수품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로컬푸드직매장(551개소), 오프라인 장터(바로마켓, 내고향 장터 등 30개소)도개설하고, 할인(10~30%) 판매를 통해 성수품 구매를 지원한다.
④ 소비 정보 제공, 생산자-소비자 안심 환경 제공
□ 농식품부는 성수품 가격등 알뜰 소비정보 제공을확대하고,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소비자들의 알뜰 소비를 돕기 위해 성수품 가격 및 선물꾸러미 구입비용, 주변 장터 정보 등의 유용한 소비정보를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or.kr)”, “바로정보” 누리집(www.baroinfo.com)과 라디오, 지역방송,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시로 제공한다.
*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한 차례상 차림비용, 채널별 가격비교 등 알뜰구매정보 전파
○ 농업인들이 설성수품 유통시기를 틈탄 농산물 부정유통 행위로 피해를 받지 않도록4,10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부정 유통행위감시 활동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