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구미형 일자리를 통해 4,754억원(‘21.10월~’24.9월, 3년간)투자가 모두이루어지면 8,200여명의 고용을 유발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인구유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양극재·음극재·분리막 등 소재 생산(구미, 포항)→ 설비 생산(구미)→ 이차전지 제조(구미)→ 배터리 재활용(구미, 포항)등 경북도 內 이차전지 산업생태계가 튼튼하게 조성될 것으로기대됨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전국 6개 지역으로 확산]
□ 정부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발표(’19.2월)이후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설치(’19.9월, 일자리위원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개정(’20.4월)등 지원 체계를 마련하였으며,
ㅇ 선정된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대해서는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재정·세제·금융·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 중임
□ 현재까지 구미를 포함하여 광주, 밀양, 횡성, 군산, 부산 등 총 6개 지역이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직접고용 4천여명, 약 2.3조원의 신규투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선정 지역(선정시기, 업종) : 광주(‘20.6월, 경형SUV), 경남 밀양(’20.10월, 뿌리산업), 강원 횡성(’20.10월, 초소형 전기 화물차), 전북 군산(‘21.2월, 전기차·전기버스), 부산(‘21.2월, 전기차 파워 트레인), 경북 구미(‘21.12월, 이차전지 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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