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발명교육'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2022.01.13 특허청
 
 
`발명교육`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도서벽지?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신청 접수(3.4까지)
 
# 발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이론으로 배운 지식을 활용해 거울상자, 분광기, 라틴 방진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수업이 쉽게 이해되고 더 재미있어요. 다음에는, 3차원 모형화(modeling)도 배워 나만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작품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요”(경북 화동중학교 학생)

# 본교에서 처음으로 발명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학생들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과제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학생과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많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이와 같은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전남 여수여명학교(특수학교) 교사)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발명교육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참여기관을 34()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은 전문강사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체험형 발명교육을 제공하며, 도서·벽지 및 농·어촌 학교,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에서 기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관으로 선정되면, 세부 일정, 교육내용 등을 협의한 후 교과 연계형, 방과 후 교육형, 발명캠프형 등 맞춤형 교육 과정을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특히, 평상 시 접하기 어려운 체험·실습형 발명교육을 위주로 나만의 발광 다이오드(LED) 아크릴램프 및 네사인 만들기, 소형공작기계를 이용해 발명하기, 코딩 기초 및 피지컬 컴퓨팅 체험 등을 제공한다.

한편,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방문교육이 어려울 경우 체험물품을 배송한 후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비대면 방식도 병행할 예정이다.


난해는 전국 도서·벽지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 695개 기관이 참여하며, 17,293명의 학생들이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수료했다. 도서?벽지 학교가 많은 전북(95), 전남(84), 경북(64) 지역이 적극 참여하였고, 참여 학생들의 92%가 만족하였을 정도로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코로나 사태로 교육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에서, 교육취약계층 청소년 발명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특허청은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지속 하여, 발명가를 꿈꾸는 모든 아이들이 그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4()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goedu@kipa.org)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발명교육 누리집(www.ip-edu.net) 및 한국발명진흥회(02-3459-2954)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