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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즐거움, 어달바닷길, 어촌뉴딜 강원지역 첫 성과

2022.03.29 해양수산부

'세가지 즐거움, 어달바닷길', 어촌뉴딜 강원지역 첫 성과
- 3. 30(수). 강원 동해시 어달항 어촌뉴딜사업 준공식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강원 지역 첫 결실인 동해 ‘어달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3월 30일(수) 14시 어달항 선착장에서 개최한다.

 

  * 전국 300개의 어촌.어항에 대해 어촌 필수생활 기반시설(SOC)을 현대화하고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어달항은 연 평균 100만 명이 찾는 망상해수욕장이 인접해 있으며, 무릉계곡과 추암해변 등 관광명소가 가까워 관광객 유입을 통한 경제발전 잠재력이 큰 곳이다. 하지만, 낙후된 시설과 방치된 공간으로 주변 경관이 좋지 못해 어달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만이 있었고, 동해안 해양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어달항 어촌마을 주민들과 함께 치유, 휴식, 레저 등 어달항에서 누릴 수 있는 ’세 가지 즐거움‘을 어촌뉴딜300사업으로 기획하였다. 우선, 바닷가를 걸으며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안 산책길을 새로 가꾸었다. 기존 해안 산책길인 ’바다문화길‘ 바닥에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밤하늘의 별을 형상화하고, 마을 곳곳에 설치된 벽화를 통해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꾸몄다.

 

  두 번째로 휴식을 취하며 동해의 일출과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어업인 다목적센터를 개장해 그 동안 방치되어 있던 옥상에 ‘아침햇살정원’을 조성하였고, 수수꽃 등 계절 꽃을 활용해 계절별로 특색 있는 광경을 감상하면 쉴 수 있는 어울림마당도 정원 옆에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어달항 인근의 청정해역을 활용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어달해수욕장에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관광객들이 해수욕, 스노클링, 서핑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철규 국회의원,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어촌활력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최근 동해시 ‘어달.대진.망상’지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다. 기존 어촌뉴딜300사업에 돌봄, 교육, 문화 등 생활서비스를 개선하여 방문 위주의 관계인구를 지역에 정착해 살아가는 정주인구로 전환시키는 이 사업이 더해져 새로운 어촌발전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어달항이 동해권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어촌 주민 삶의 질이 나아지고 마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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