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국무조정실장, 타지키스탄 노동부장관 면담
- 수교 30주년 계기 한-타지키스탄 고용·개발 협력 논의 -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4.11(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몬조다 타지키스탄 노동이주고용부장관을 면담했습니다.
ㅇ 이번 면담은 한국-타지키스탄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이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고용협력과 개발협력 확대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아몬조다 장관의 첫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방한을 통해 1992년 외교관계 수립 후 상호 신뢰를 쌓아 온 한-타지키스탄 관계가 더욱 발전되고, 노동분야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ㅇ 특히, 지난주 상주시와 타지키스탄이 체결한 농·어업 계절근로 MOU가 좋은 성과를 거두어, 추후 양국 간 고용협력이 확대되는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 아몬조다 노동부장관은 환대에 감사하고, 타지키스탄은 30대 젊은 청년들이 많은데, 양국간 고용 협력 강화로 더 많은 청년들이 한국에서 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우리 정부가 타지키스탄을 제3기 ODA 중점협력국(’21~’25)으로 선정하여 타지키스탄 국가발전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ㅇ 특히, 타지키스탄에 KOICA(한국국제협력단) 사무소를 개소한(’22.2월) 이후 개발협력 사업을 적극 기획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ㅇ 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타지키스탄 청년들의 기술 수준이 높아지고 노동 생산성이 높아져서 한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타지키스탄 청년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을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 아몬조다 노동부장관은 직업훈련과 교육을 통한 우수한 노동 인력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타지키스탄 청년들이 한국의 우수한 기술들을 많이 배우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