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5일(월) 2022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가 신규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을 주변 관광상품과 연계하여 우리술을 맛보고 빚어보는 체험형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2년 누계: 50개소)
올해는 11개 시도에서 24개 양조장을 추천하였으며, 전문가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양조장 4개소를최종 선정하였다.
선정평가*는 지자체 추천 양조장을 대상으로 양조장 역사성, 지역사회 연계성, 관광요소, 발전가능성, 양조장의 가치, 관광인프라 등 평가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실사를 실시하여 (농)금풍양조(주), (농)오산양조(주), 산막와이너리, (농)맑은내일(주) 4개소가 선정되었다.
* 선정평가: 지자체 심사추천 → 서류평가(60%) → 현장평가(40%)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2년간 지원되는 사업으로 1년 차에는 전문기관을 통한 양조장별 사업계획·현장 맞춤형 자문과 체험학습장 정비, 판매장 등 환경개선 분야에 지원하고, 2년 차에는 맞춤형 자문과관광·체험 프로그램 개발, 여행상품 연계한 홍보 분야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 전통주 포털사이트 “더술닷컴(www.thesool.com)”에서 기존에 선정된 양조장에 대한자세한 정보 확인 가능
농식품부 전한영 식품산업정책관은 “선정된 양조장에 대해 양조장별 맞춤형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존 양조장에 대해서도체험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2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선정 업체(4개소)
2. 2022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선정 업체 사진
3.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현황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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