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발효(국내2.1일)이후 처음으로 공동위원회(RCEP Joint Committee)가 4.26일(화)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제1차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공동위원회에 우리측에서는 이경식 산업부 자유무역협정(FTA)교섭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기획재정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에서 8명의대표단이 참석하며, 14개 회원국 대표단및 현재 RCEP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아세안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 특히 이번 공동위원회에서는 향후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을 활용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협정문 상 후속 논의 진행에 필요한 4개 분과조직(상품, 서비스투자, 지속가능한 성장, 기업환경)구성등 공동위 운영체계와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ㅇ 15개 회원국간 협의채널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만큼, 향후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공동위원회는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의 원활한 이행과 활용및 회원국간 협력확대를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여, 역내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전망이다.
□ 이에 따라, 산업부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역내 기업 애로 해소방안및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을 활용한 협력사업 발굴을 진행하여,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공동위원회에의제를 제안**하는 등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을 계기로 역내 자유무역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 4.20일 산업부·기재부·외교부·관세청 등이 참여한 관계부처·유관기관 회의 개최
** 산업부 동아시아FTA추진기획단이 역내 협력사업 수요를 검토하여 제안 예정
□ 한편, 이날 공동위에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경식 자유무역협정(FTA) 교섭관은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는 세계 인구·무역·경제규모의 3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일 뿐 아니라, 역내 국가 간 협력을 한 단계 높이고 우리기업의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최고의 틀”이 될 것이라 평가하고,
ㅇ “앞으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발효에 맞추어 한국 정부도 효과적인 이행에 적극적으로 기여해나갈 것이며, 우리기업이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행과정에서 우리기업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여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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