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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 김포 장릉·서오릉에서 문화행사 개최

- 김포 장릉 해설·산책길 작은 음악회 / 5. 21.~22.(토~일), 28.~29.(토~일) 오전 10시 -

- 고양 서오릉, 능침 위 해설·작은 음악회 5.25./6.8./6.15.(수) 오전 10시 -

- 어린이 대상 출발! 세계유산 조선왕릉 탐험대 운영 5.21./ 6.4.(토) 오후 2시 -

2022.05.11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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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 서부지구관리소(소장 김용욱)는 고양 서오릉과 김포 장릉에서 왕릉 해설과 작은 음악회를 함께 여는 문화행사와 서오릉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조선왕릉 탐험대’를 운영한다.


  먼저, 김포 장릉(경기도 김포시 장릉로)에서는 오는 5월 21~22일, 5월 28일~29일에 ’국악과 함께 하는 왕릉 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포 장릉 경내를 산책하며 조선왕릉에 대한 수준 높은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산책길에서 작은 전통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김포장릉에는 원형이 잘 보존된 연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다양한 수생식물과 함께 5월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선왕릉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선착순 회당 20명/총 80명), 체험비는 무료(입장료 별도)다. 신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과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royaltombs.cha.go.kr)을 통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할 수 있으며 전화(☎02-798-7242)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고양 서오릉(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는 오는 5월 21일과 6월 4일에 ‘출발! 세계유산 조선왕릉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참봉(해설사)과 함께 조선왕조의 역사와 왕릉의 공간적 의미를 알아가는 학습 놀이, 조선의 왕이 되어 알릉례를 올리는 재현체험, 능침에 올라 조선왕릉에 대한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과제를 모두 완수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알릉례(謁陵禮): 임금이 선왕에게 제향을 하러 왔다고 알리는 제례의식


  행사 대상은 조선왕릉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에 해당하는 어린이로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비는 무료(입장료 별도)다. 참가 신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과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royaltombs.cha.go.kr)을 통해 12일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할 수 있으며 전화(☎02-798-7242)로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5일과 6월 8일 및 15일에 ‘고양 서오릉 능침 특별개방’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에는 출입할 수 없는 능침에 올라 조선왕릉과 석물을 가까이 보고 해설을 들으며 조선왕릉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오릉 산책길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감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대상은 조선왕릉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비는 무료(입장료 별도)다. 참가 신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과 조선왕릉관리소 누리집(royaltombs.cha.go.kr)을 통해 12일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할 수 있으며 전화(☎02-798-7242)로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코로나19 방역 조치의 완화 이후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조선왕릉에서 일상의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국민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조선왕릉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할 것이다.


[크기변환]음악회1.jpg

<서오릉 문화행사 현장>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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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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