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윤준상 광역버스과장은 “이번 광역노선 신설을 통한 서울 내 거점지역으로의 접근성 강화 및 통행시간 단축을 통해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년부터 광역버스 준공영제로 추진 중인 27개 노선 신설 중에서 이번에 신설한 노선을 포함하여 13개 노선을 운행중이며, 의정부·포천·파주 등 3개 노선은 5월말부터 상반기 내 순차적으로 준공영제 운행이 개시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아울러, 화성·수원 등 11개 노선에 대해서도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준공영제 운행이 개시될 수 있도록 우선협상대상 운송사업자와 노선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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