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지난 5월 6일(금) Bell Textron Asia사와 기초비행훈련용헬기사업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기초비행훈련용헬기 사업은 약 1,700억원을 투입하여 2025년까지 육군 및 해군 조종사 양성을 위해 최신 디지털 계기판, 전술항법장비 등이 장착된 훈련용 헬기를 도입하는 사업이다. * 훈련용 헬기 40여대 (시뮬레이터 8대 포함)
□ 헬기는 내년부터 육군 및 해군에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우리 군의 조종사 입문과정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비행훈련 시뮬레이터는 국내업체가 개발 및 제작하여 납품할 계획이다.
□ 방위사업청 이종화(육군 준장) 헬기사업부장은“신규 헬기가 도입되면 노후화된 훈련용 헬기 운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기존 훈련용 헬기에서 제한되었던 계기비행과 시뮬레이터 교육을 수행할 수 있어 교육훈련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