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석 자 : 표준정책국장, 5개 실증기관 책임자, 자율주행차 및 스마트제조 사업수행기관, 산업데이터 관련 기업 실무자 등 50명
· 주요내용 : ①자율주행차 및 스마트제조 표준개발 성과 발표, ②산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표준 생태계조성 방안 발표, ④산업데이터 중장기 표준화 방안 논의
□ 국표원은 자율주행차와 같이 각종 데이터 교환이 필수적인 산업 분야에서 시스템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해 ‘21년부터 ’산업데이터 표준화 및 인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ㅇ 지난해국표원은 자율차와 스마트제조 분야에서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 2종* 및 기업 업무시스템(ERP)과 제조 업무데이터(MES) 간 데이터 교환 표준 2종** 등 총4종의 국가표준(KS)을 개발했다.
* 협력형 자율주행 시스템을 위한 V2X 메시지 명세 - 1부 개념적 시나리오, 2부 차량안전 기본 메시지
** 기업 업무 시스템 간 제조 업무 데이터 교환 – 1부 데이터 모델, 2부 관리체계(KS X 9101)
【 자율주행차 및 스마트제조 데이터 표준 주요 내용 】
· (자율주행차)자율주행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차량-차량, 차량-인프라 등(V2X) 간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데이터 형식, 데이터 속성을 표준으로 정의함.
· (스마트제조)ERP(전자적 자원관리 시스템), MES(제조 실행 시스템) 등 스마트제조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 방식 등을 표준으로 규정하고, 현대중공업, ㈜뉴옵틱스 등에서는 스마트제조 데이터 표준(KS X 9101)을 적용하여 경영관리(ERP), 제조(MES), 공급(SCM) 등의 통합 연계시스템을 개발 중임
ㅇ 또한, 데이터 관련 국가표준(KS)2,029종을 재분류하고, 기존 데이터 표준에 대한 정비*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예시) 스마트제조분야 KS표준 5종 국제표준이 폐지되고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 제정되어, 기존 KS표준 5종을 폐지하고 ISO 10303-242:2020을 국내표준(KS)으로 통합제정
□ 국표원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표준 개발과 실증 분야를 지능형 로봇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ㅇ 우선, 장애물 인지와 충돌 회피를 위한 객체 간 상호 공유데이터 종류와 형태(포맷)에 대한 국가표준(KS)을 개발하고, 서비스로봇에 대한 실증을 통해 데이터 표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 주소령 표준정책국장은“디지털 전환 시대에 미래전략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ㅇ“자율차, 스마트제조, 로봇 등과 같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표준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증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