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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초등학생 증가 추세 뚜렷

2022.05.26 여성가족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초등학생 증가 추세 뚜렷

- 2022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발표 -

- 여가부, 위험군 청소년에게 상담, 치유캠프, 병원치료 등 지원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6일(목) 전국 학령 전환기(초 4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 청소년 127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본 조사는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가 교육부, 시·도 교육청 등과 협력하여 각급 학교를 통해 매년 실시하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에게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2022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ㅇ 조사기간 : 2022. 4. 04.() 4. 29.()

ㅇ 참여인원 : 전국 11,833개 초//고등학교, 1273,020(참여율 97.3%)

- 초등 4446,128, 중등 1421,904, 고등 1404,988

ㅇ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웹 기반의 설문 시스템 운영)

ㅇ 이용척도 : K-척도(인터넷 과의존), S-척도(스마트폰 과의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개발

ㅇ 결과구분

- 위험사용자군 : 일상생활에서 심각한 장애를 겪고 금단 현상을 보여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수준

- 주의사용자군 : 사용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자기조절에 어려움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단계

- 과의존 위험군 : 위험사용자군주의사용자군합계에서 중복위험군 제함



주요 진단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형별)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이하 ‘과의존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은 127만 명 중 23만 5,687명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6,796명 증가했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갖고 있는 청소년(이하 ‘중복위험군’)은 8만 8,123명으로 전년대비 4,24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 과의존 청소년>

(단위: 명)

구 분

2020

2021

2022

과의존 위험군(A+B-C)

228,120

228,891

235,687

위험사용자군(A)

28,671

30,452

32,694

주의사용자군(B)

283,363

282,319

291,116

중복위험군(C)

83,914

83,880

88,123



(유형별 증가율) 위험사용자군과 주의사용자군 모두 증가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증가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인터넷) 인터넷 과의존 위험군은 127만 명 중 18만 8,978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위험사용자군은 1만 7,789명, 주의사용군은 17만 1,189명으로, 두 사용자군 모두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25만 명* 중 13만 4,832명으로, 이 중 위험사용자군은 1만 4,905명, 주의사용군은 11만 9,927명입니다.

* 127만 명 중 스마트폰 미소지자 제외한 인원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단위: 명)

구 분

2020

2021

2022

인터넷 과의존

위험군

합 계

175,496

183,228

188,978

위험사용자군

14,770

16,723

17,789

주의사용자군

160,726

166,505

171,189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합 계

136,538

129,543

134,832

위험사용자군

13,901

13,729

14,905

주의사용자군

122,637

115,814

119,927



(연령별) 전 학년에 걸쳐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증가하였습니다.



학년별로는 중학생(86,342명), 고등학생(78,083명), 초등학생(71,262명) 순으로 과의존 위험군 학생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등 4학년은 최근 3년간 과의존 위험군 수가 가장 크게 증가하는 등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저연령화 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학년별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단위: 명)

구 분

2020

2021

2022

전년대비 증감

4

65,774

67,280

71,262

(+3,982)

1

84,462

85,731

86,342

(+611)

1

77,884

75,880

78,083

(+2,203)

합계

228,120

228,891

235,687

(+6,796)



(성별) 남자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전년 대비 남자 청소년은 전 학년 증가하였으나, 여자 청소년은 소폭 증가하거나 중등 1학년의 경우 감소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과의존 위험군은 남자 청소년이 많으나, 고등학교 과의존 위험군은 여자 청소년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단위: 명)

구 분

2020

2021

2022

전년대비 증감

4

39,529

40,173

43,377

(+3,204)

26,245

27,107

27,885

(+778)

1

41,453

43,058

44,627

(+1,569)

43,009

42,673

41,715

(-958)

1

35,749

34,309

35,968

(+1,659)

42,135

41,571

42,115

(+544)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개인별 과의존 정도에 맞추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240개소)를 통해 상담, 병원치료, 기숙치유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과의존 정도가 상대적으로 경미한 ‘주의사용자군’ 청소년은 학교별 집단상담 참여를 통해 올바른 이용습관과 사용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위험사용자군’에게는 개인별 상담을 제공하여 미디어 과의존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추가적인 검사를 실시해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중 우울증·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의 공존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병원치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의 미디어 이용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보호자 대상 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치료비 지원) 일반계층 최대 40만 원, 저소득 계층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



(사후관리) 치유캠프 수료자 대상 청소년동반자, Wee클래스 연계 및 직접 상담 등



치유서비스 관련 문의 : 청소년상담 1388’

- 전화상담 : 국번 없이 1388, 휴대전화 : 지역번호+1388

- 문자상담 : 1388, 카카오톡상담 :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후 1:1 대화 진행

- 온라인상담 : 사이버상담센터(www.cyber1388.kr) 채팅 및 게시판상담



17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 주말 또는 방학을 활용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캠프(11박12일), 가족치유캠프(2박3일) 등 기숙형 치유서비스를 지원하며, 학기 중 치유가 필요한 청소년은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전북 무주),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대구)에서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상담, 체험활동 등 통합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신청방법

- 전화문의 : 063-323-2646, 2285(드림마을) 또는 국번없이 1388(청소년전화)

- 홈페이지 : https://nyit.or.kr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 신청방법

- 전화문의 : 053-665-6900

- 홈페이지 : http://www.youthfly.or.kr



아울러, 작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개발한 미디어 사용조절능력 훈련 프로그램인 ‘인스탑(인터넷·스마트폰 STOP)’이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전국 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인스탑(인터넷 스마트폰STOP)

- 내용 : 미디어 사용조절을 훈련하기 위한 웹기반 프로그램

- 접속방법 : 홈페이지(instop.kyci.or.kr) 접속 또는 포털사이트 인스탑검색

- 사용방법 : 회원가입하여 총 7회기 진행(희망할 경우, 상담사 매칭도 가능)



김권영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이번 진단조사는 청소년들이 객관적 지표를 통해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최근 청소년·스마트폰 과의존 저연령화 추세가 지속되는 현실에서 미디어 과의존 초기부터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 상담과 치유서비스를 제공해 매체 역기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균형 잡힌 생활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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