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 학업·진로, 심리·정서, 가족·경제 등 위기 유형별 지원 과제 모색 □ 학계 전문가, 관련 부처 및 현장 관계자 등 종합토론 진행
□ 교육부는 한양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와 ‘아동·청소년 지원정책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주제로 5월 27일(금), 오송&세종 컨퍼런스 회의실(충북 청주 소재)에서 사회정책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과 관련하여, 아동·청소년의 위기 유형별(학업·진로, 심리·정서, 가족·경제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먼저, 최용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실장이 ‘코로나 시대 위기 청소년 학업·진로 지원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진로 멘토링 강화 등의 방안을 제시한다. ㅇ 이어, 백혜정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심리·정서 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정책지원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심리?건강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 강화, 심리?정서 지원을 포함하는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을 제안한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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